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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박인비 US오픈 컷 탈락…양희영·이정은·최혜진 공동 2위
기사입력 2017.07.15 13:11:31 | 최종수정 2017.07.15 18: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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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한이정 기자] '골프여제' 박인비(29·KB금융그룹)가 시즌 처음으로 컷 탈락했다.

박인비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베드민스터의 트럼프 내셔널 골드클럽(파72)에서 열린 2017 US여자오픈 챔피언십 2라운드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로 2오버파 74타를 기록했다.

중간합계 7오버파 151타를 친 박인비는 공동 99위에 그치며 3라운드 진출에 실패했다. 박인비의 컷 탈락은 시즌 처음이다. US여자오픈의 경우, 2007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최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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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비가 15일(한국시간) LPGA 투어 US여자오픈 챔피언십에서 컷 탈락했다. 사진=AFPBBNews=News1

다른 한국 선수들은 순항 중이다. 톱10에 6명이 한국 선수다. 아마추어 최혜진(18·학산여고)을 비롯해 양희영(28·PNS창호), 이정은(21·토니모리)는 공동 2위에 올랐다.

최혜진은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기록, 중간합계 6언더파 138타로 공동 2위에 안착했다. 양희영은 버디 3개와 보기 2개를 치며 1언더파 71타를 기록했고, 이정은은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타를 쳤다. 단독 선두 펑샨샨(5언더파·중국)과 2타차다.

배선우(23·삼천리)는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단독 5위에 올랐으며 전인지(23)와 유소연(27·메디힐)은 4언더파 140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yijung@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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