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KB국민은행 광고:은행이 만든 첫번째 부동산 앱 Liiv On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러시아 한국] 신태용호 3백 예상…풀백 빈곤 여파
기사입력 2017.10.07 08:52:1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러시아-한국에 임하는 원정팀이 3백 전술을 사용할 것으로 보인다.

모스크바의 VEB 아레나에서는 7일 오후 11시 러시아-한국 A매치가 열린다. 2018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예선 통과 후 첫 국외 평가전이다.

대한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는 신태용(47) 감독이 러시아전 대비 훈련에서 3-4-3 및 3-4-1-2 대형을 연마했다고 밝혔다. 풀백 가용자원이 적어 4백 가동이 어렵기에 불가피한 변화로 여겨진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러시아-한국 A매치 사전 공식 기자회견에 임한 장현수와 신태용 감독.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K리그 일정 때문에 신태용 감독은 해외파로만 유럽 원정 국가대표팀을 구성했다. 전문 풀백은 오재석(27·감바 오사카)과 임창우(25·알와흐다) 밖에 없다.

신태용 감독은 우즈베키스탄과의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예선 최종전 원정경기(0-0무)에서도 3-4-3전술로 나섰다.

[dogma01@maekyung.com]

배지현, 류현진 사로잡은 드레스 자태와 뒤태
MBC ‘뉴스데스크’ 앵커 교체, 배현진→김수지로..“당분간 임시체제”
고준희, 가슴 깊게 파인 원피스 완벽 소화
현아, 여전히 섹시한 핫팬츠 몸매
이하늬, 완벽한 몸매의 수영복 화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