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KB국민은행 광고:은행이 만든 첫번째 부동산 앱 Liiv On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준PO4] 13일로 연기된 4차전…최금강-린드블럼 선발 출격
기사입력 2017.10.12 17:44:29 | 최종수정 2017.10.12 17:57:2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창원) 한이정 기자] 우천으로 연기된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 선발투수가 일부 변경됐다. NC 다이노스는 그대로 최금강을 내보낸다. 롯데 자이언츠는 조쉬 린드블럼을 예고했다.

롯데와 NC는 12일 창원 마산구장에서 준플레이오프 4차전을 치를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후 12시경부터 내린 빗줄는 경기 직전 더 거세졌고 결국 우천 순연이 결정됐다.

이에 NC와 롯데는 각각 선발 투수를 변경했다. NC는 예고대로 최금강을 내보낸다. 최금강은 올해 39경기 등판해 5승3패 평균자책점 7.33을 기록했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13일로 연기된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는 최금강, 린드블럼이 선발 등판한다. 사진=MK스포츠 DB

시즌 초 주로 선발로 나섰지만 5월 6경기 선발 등판해 2승2패 평균자책점 7.06으로 주춤했다. 다시 중간계투로 보직을 변경한 그는 지난 9월 14일 마산 삼성 라이온즈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4피안타 2볼넷 1탈삼진 5실점으로 흔들렸다. 그러나 롯데전 통산 4경기(3선발)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3.78 16⅓이닝 18피안타 9탈삼진 8실점(7자책)의 좋은 성적을 거뒀다.

린드블럼은 지난 8일 열린 준플레이오프 1차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2볼넷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4일 휴식 후 등판이다. 린드블럼은 올해 12경기 등판해 5승3패 평균자책점 3.72를 기록했다. 특히 9월 5경기 등판해 3승1패 평균자책점 1.91의 성적을 거두며 호투했다.

[yijung@maekyung.com]

코트에 나타난 미녀 산타걸들
이찬오 셰프·쿠시, ‘마약 늪’에 빠졌다
나무엑터스 측 “故김주혁, 49재 추모 미사 17일 집전”(공식)
홍상수, 빙모상도 외면...끝내 조문 안했다
설현, 사랑니 뽑은 통증에 울상...“으악 내 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광고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