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평창올림픽] 최민정, 2번째로 들어왔지만…아쉬운 실격
기사입력 2018.02.13 21:36:4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최민정(20)이 다 잡았던 쇼트트랙 여자 500m 메달을 놓쳤다.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으나 판정에서 실격 처분을 받았다.

최민정은 1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결승에서 실격판정을 받았다.

레이스에서 두 번째로 먼저 들어온 최민정. 아리아나 폰타나(이탈리아)와의 최종승부서 간발의 차로 뒤졌다. 대한민국의 사상 첫 500m 은메달 획득 순간.

그런데 판정결과 최민정은 실격이 됐다. 캐나다 킴부탱과의 몸싸움에서 반칙이 인정되고 말았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최민정(사진)이 여자 500m 결승에서 아쉬운 실격처리를 받았다. 사진(강릉)=천정환 기자

hhssjj27@maekyung.com

미스코리아 톱7 오션월드 비키니 화보
월드컵 미녀 신새롬, 아찔한 E컵 비키니
트와이스 나연 ‘파격적인 망사 스타킹’
‘레깅스 여신’ 손나은, 섹시 절정 예술 몸매
문가비, 시선 싹쓸이하는 레깅스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