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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혼자 가겠다고..." 양현석, 빅뱅 대성 입대에 아쉬운 작별인사
기사입력 2018.03.13 11: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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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양현석이 오늘(13일) 입대하는 빅뱅 멤버 대성(강대성)에 아쉬운 작별 인사를 건넸다.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은 13일 인스타그램에 "#대성 #DAESUNG #D-Lite #BIGBANG #방금전_당분간마지막통화 #굳이혼자가겠다고_부득부득 #몸건강히_잘다녀와라"라며 작별 인사를 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대성의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고스란히 담겼다. 특히 대성의 순진해 보이는 미소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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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은 이날 강원도 화천 27사단 이기자부대로 입대한다. 제대 예정일은 2019년 12월 12일이다.

앞서 빅뱅 태양이 12일 청성부대로 입소했으며 지드래곤은 지난달 27일 백골부대로 입소, 기초군사훈련 수료 후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한다. 탑은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며 승리의 입대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편, 빅뱅 멤버 중 4인의 입대가 완료된 이날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빅뱅 완전체 신곡 '꽃길'이 발매돼 팬들의 아쉬움을 달랜다.

ksy70111@mkinternet.com

사진| 양현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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