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송윤아, 2년 만에 ‘시크릿 마더’로 안방극장 복귀
기사입력 2018.03.26 09:36:59 | 최종수정 2018.03.26 13:43:4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안하나 기자] 배우 송윤아가 ‘시크릿 마더’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찾아온다.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송윤아는 오는 5월 방송예정인 SBS 주말 특별드라마 ‘시크릿 마더’에 출연을 최종 확정 지었다.

‘시크릿 마더’는 아이의 죽음에 비밀을 품고 있는 여자의 집에 의문의 입시대리모가 들어오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워맨스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 각자의 비밀을 간직한 두 여자가 적인지 동지인지 모를 우정과 위기를 오가며 ‘엄마’가 아닌 자신만의 삶의 중심을 잡아가는 여정을 그린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송윤아 시크릿마더 사진=스노우볼엔터

특히 자녀를 명문대에 입학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돈을 받고 다른 자녀의 대입을 책임지는 입시보모를 뜻하는 신조어 ‘입시대리모’를 소재로 다루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 중 송윤아는 매사 완벽한 플랜으로 자식교육에 혼신을 다하는 전직 정신과의사 ‘김윤진’역을 맡았다. 송윤아가 맡은 ‘김윤진’은 단아하고 세련된 외모와는 달리 구김살 없는 해사함과 친화력으로 누구에게나 호감을 얻는 인물. 극의 사건이 되는 딸아이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을 잊기 위해 가족과 아들에게 극도로 헌신하는 의문의 ‘강남열혈맘’을 연기한다.

2016년 tvN ‘THE K2’에서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열연으로 존재감을 입증한 송윤아는 이번 작품을 통해 카리스마 와 모성애를 넘나드는 연기를 예고하며 다시 한 번 브라운관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송윤아는 “좋은 작품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 감독님을 비롯한 작가님, 스태프, 동료 배우들과 함께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시크릿 마더’는 현재 방영중인 ‘착한마녀전’ 후속으로 5월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미스코리아 톱7 오션월드 비키니 화보
월드컵 미녀 신새롬, 아찔한 E컵 비키니
이주연 파격 드레스…원조 얼짱의 아찔한 볼륨
트와이스 나연 ‘파격적인 망사 스타킹’
‘레깅스 여신’ 손나은, 섹시 절정 예술 몸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