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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니 측 "14일 교통사고 사망"…항년 22세
기사입력 2018.04.15 17:49:24 | 최종수정 2018.04.15 18: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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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신인 가수 타니(본명 김진수)가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2세.

타니 소속사 에이치오엠 컴퍼니 관계자는 15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타니가 14일 오전 2시 30분께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타니는 전남 장흥군 장동면에서 목포를 향해 남해고속도로를 달리던 중 구조물을 들이받고 차량이 전소되면서 사망했다. 사고 차량에는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동승자 1명이 함께 있었다. 특히 새 앨범을 준비 중이던 터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타니의 빈소는 경찰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차릴 예정이다.

타니는 지난 2016년 12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곡 ‘불망(不忘)-얼웨이즈 리멤버(Always Remember)’로 데뷔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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