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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본 측 “10년 만난 남자친구, 문세흥 감독 아냐...방송계 종사자 NO”
기사입력 2018.04.16 11:38:37 | 최종수정 2018.04.16 17: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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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배우 이본의 남자친구는 문세흥 촬영감독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16일 한 매체는 이본의 남자친구가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등에 참여한 문세흥 촬영감독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본 소속사 스타공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6일 스타투데이에 “문세흥 감독은 이본이 과거 드라마를 할 때 촬영 감독님이셨기에 친분이 있는 사이일 뿐”이라며 “남자친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SBS ‘미운우리새끼’를 통해 10년 간 만났다고 밝힌 이본의 남자친구는 방송 쪽에 종사하고 계신 분도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본은 지난 15일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에서 10년 간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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