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우상호 의원 “안내상, 미국 못 가...블랙리스트 오른 것 같다” - mk 스포츠

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썰전’ 우상호 의원 “안내상, 미국 못 가...블랙리스트 오른 것 같다”
기사입력 2018.01.12 08:45:54 | 최종수정 2018.01.12 15:39:4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썰전’에서 배우 안내상의 과거를 전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1987년 남영동에서 고문을 받다 숨진 서울대생 故박종철 열사의 31주기를 맞아, 당시 연세대 총학생회장으로 민주화 운동의 선두에 서 있던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출연했다.

이날 우상호 의원은 “저의 신혼집에서 안내상, 우현과 함께 지냈다”라며 함께 학생운동을 했던 배우들과의 남다른 인연을 언급했다.

이어 우 의원은 1988년 미국문화원 도서관에 시한폭탄을 설치했던 안내상에 대해 "미국을 못 가는 것으로 알고 있다. 미국 블랙리스트에 오른 것 같다"라고 말했다.

trdk0114@mk.co.kr

황교익 "백종원 개인에 관심無, 설탕은 문제"
백종원 “황교익의 펜대가 내게 올 줄은…”
프로야구 롯데 새 투수 제이크 톰슨은 누구?
국제형사경찰, 마이크로닷 부모 체포수배령
파격의상 선보인 화사, MAMA 무대 휩쓸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