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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 맨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애도 표시
기사입력 2018.01.13 09:5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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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유수아 인턴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박지성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다.

박지성(36)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겸 JS 파운데이션 이사장이 모친상과 조모상을 당했다.

12일 박지성 본부장 어머니 장명자 씨는 이날 영국 런던에서 세상을 떠났다. 장명자 씨는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으로 실려갔으나 끝내 숨을 거뒀다.

이날 대한축구협회는 "박지성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의 모친 장명자 씨가 지난해 연말 영국 런던 방문 중 교통사고를 당한 후, 병원 치료 중에 한국시간으로 오늘 새벽에 운명을 달리하셨다"는 말을 전했다.

비보가 이어졌다. 박지성은 같은 날 조모 김매심 씨가 이날 오후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요양병원에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도 들었다. 이에 같은 날 모친과 조모와 작별한 박지성에게 많은 격려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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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게시물. 사진l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SNS 캡처

박지성 소속팀이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도 애도를 표시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2일 공식 SNS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들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의 마음을 함께 위로합니다"라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박지성을 위로했다.

410y@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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