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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 前 쇼트트랙대표 추행’ 체육회 간부 검찰 송치
기사입력 2018.06.13 09:53:22 | 최종수정 2018.06.13 14: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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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박윤규 기자] 최민경 전 쇼트트랙 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대한체육회 여성 간부 A가 검찰로 넘겨졌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12일 A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는 2017년 7월 울산의 한 노래방에서 쇼트트랙 국가대표를 역임한 대한체육회 최민경 학교체육부 주무의 얼굴에 강제로 입을 맞췄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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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경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가 현역 시절 2002 동계올림픽 계주 준결승에 임하는 모습. 사진=AFPBBNews=News1

최민경 주무는 4월 17일 회식 자리 성추행 피해를 폭로하고 A를 형사 고소했다.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민경 주무는 2011년부터 대한체육회 직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최민경 주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준비 기간 쇼트트랙 금메달 경력을 살려 홍보관 개관식 및 국가대표팀 결단식에 참석하는 등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이바지했다. mksports@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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