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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채리나 "룰라 전성기, 하루 1억 벌었다"
기사입력 2018.07.11 09:28:26 | 최종수정 2018.07.11 14: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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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 채리나, 박나래. 사진| MBC에브리원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김소연 인턴기자]

가수 채리나가 전성기였던 그룹 룰라 활동 당시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주년 특집 해피 비스데이! 더 오래 보아야 예쁘다' 편으로 꾸며져 가수 하춘화, 전영록, 채리나, 딘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채리나는 화려했던 전성기 시절을 회상하며 "룰라 시절 헬기를 타고 이동했다. 당시 R.ef는 헬기로 이동하고 경비를 제했다고 하던데 저희는 행사 측에서 제공해주셨다"고 말했다

채리나는 "20년 전 행사 출연료로 1억 원을 받았다고 들었다. 사실이냐?"는 박나래의 질문에 "(이)상민 오빠가 방송에서 하는 얘길 듣고 알았다. 그때는 공연이 끝나면 소속사 대표님이 호텔로 불러 수표 다발을 나눠주셨다. 당시엔 계속 잘 벌 줄 알고 흥청망청 썼다"고 고백했다.

그런가하면, 이날 채리나는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언급하며 "('비디오스타' MC) 네 분 중에 한 분이 어디 병원에 가서 앞트임을 막았다더라. 그래서 저 그 병원 알아봤다. 작아지는 수술을 했다"면서 "예뻐지려고 성형하시는 후배분들이 있는데, 티 안 나게 하시고, 앞트임은 하지 마라"라고 조언해 웃음을 자아냈다.

ksy70111@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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