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디오스타’ 박나래, 앞트임 복원수술 고백...“베란다 확장한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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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박나래, 앞트임 복원수술 고백...“베란다 확장한 기분”
기사입력 2018.07.11 10:41:10 | 최종수정 2018.07.11 1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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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스타' 채리나, 박나래. 사진|MBC에브리원 방송화면 캡처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박나래가 앞트임 복원 수술을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2주년 특집 해피 비스데이! 더 오래 보아야 예쁘다’ 편으로 가수 하춘화, 전영록, 채리나와 래퍼 딘딘이 출연했다.

이날 채리나는 “MC 중 한 명이 앞트임 복원 수술을 했다는 소문을 들었다. 그래서 그 병원을 알아봤다”라며 “난 다시 돌아간다면 쌍커풀 수술은 안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채리나는 “예뻐지려고 (쌍커풀 수술을) 하는 분들 있지 않냐. 티 안 나게 하길 바란다. 그리고 앞트임 하지 마라. 잘못하면 눈이 몰려 보여 답답해 보인다”라며 후배들에게 조언하기도 했다.

채리나의 말을 들은 박나래는 본인이 그 MC라고 고백하며 “앞트임을 했더니 베란다 확장한 기분이었다. 그래서 앞트임 복원 수술을 했다”고 말했다.

이에 하춘화는 “피나는 노력을 해서 예뻐졌구나”라며 박나래를 거들었고 박나래는 “실제로 피가 엄청 났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여성 MC들의 활약이 돋보이는 토크쇼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wjle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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