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후반기 첫 우천 취소…광주 롯데-KIA전 순연

MK스포츠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프로야구 후반기 첫 우천 취소…광주 롯데-KIA전 순연
기사입력 2018.08.10 18:17:19 | 최종수정 2018.08.10 18:21:4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KBO리그가 후반기 들어 처음으로 우천 취소됐다.

10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던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이날 광주 지역 소나기가 예보된 가운데 경기 전부터 굵은 빗줄기가 쏟아졌다. 결국 오후 6시15분 우천 취소가 확정됐다.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김영구 기자



우천 취소는 7월 3일 사직 두산 베어스-롯데 자이언츠전 이후 38일 만이다. 후반기에는 처음이다.

이날 경기에는 KIA 양현종과 롯데 듀브론트가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rok1954@maekyung.com

이미주, 감추지 못하는 독보적인 볼륨감
손나은-김사랑 신구여신의 몸매 대결
이주영, 연기파 배우의 파격적 뒤태
치어리더 최미진 ‘피트니스 입상자다운 섹시함’
구구단 세정 ‘군살 없는 몸매’…시선 집중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mk화보 더보기
인터뷰 더보기


포토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