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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영원, 6살 연상 사업가와 16일 결혼♥
기사입력 2018.09.12 09:00:55 | 최종수정 2018.09.12 09: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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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배우 민영원(34, 본명 조효경)이 결혼한다.

한 매체에 따르면 민영원은 오는 16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호텔 두베홀에서 6살 연상의 사업가 김영민 씨와 결혼식을 올린다.

민영원과 김영민 대표는 화장품 대표와 모델로 처음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영민 씨는 줄기세포 화장품 xoul의 대표. 두 사람은 교제 5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민영원의 결혼식 주례는 광고인 문애란 G&M 글로벌문화재단 대표가, 사회는 배우 김민교, 축가는 가수 더원과 색소폰 연주자 대니정이 각각 맡는다. 신혼여행지는 미국 하와이이며, 신접살림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이다.

한편 민영원은 서울예술대학 영화과를 졸업하고, 2003년 SBS 청춘 드라마 '스무살'로 데뷔했다. 2009년 방송된 인기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고(故) 장자연과 악녀 3인방 진선미 멤버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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