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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혜 이혼 후 쌍둥이 양육에 누리꾼 “앞날을 응원해요”
기사입력 2018.09.14 11:15:39 | 최종수정 2018.09.14 11: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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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우주 인턴기자]

배우 박은혜(40)의 이혼 소식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졌다.

14일 방송가에 따르면 박은혜는 이달초 결혼 11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박은혜는 남편과 성격 차이로 끝내 이혼, 남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8년 4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박은혜는 2011년 쌍둥이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혼 후 쌍둥이 아들 양육은 박은혜가 맡는다. 한 매체는 아이들 덕분에 박은혜와 남편은 현재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며, 교류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은혜는 본업인 배우 외에도 예능프로그램 '이제 만나러 갑니다'의 MC, 웹예능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박은혜는 이혼 후에도 아픔을 내색하지 않고, 배우로 엄마로서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박은혜의 이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새 삶을 응원한다”며 박은혜를 위로했다.

누리꾼들은 “아이들과 마음 편하고 행복하시길”, “힘든 결정이었을 듯…앞으로를 응원해요”, “또 다른 세상을 접하신다고 생각하시면 희망도 붙잡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멋진 연기 기대할게요”, “좋아하는 배우 중 한명인데..힘내세요”, “요즘 이혼은 아무것도 아니다. 아들들이랑 행복하시길”, “좋은 연기 보고 싶어요” 등 홀로서기 후 쌍둥이를 키우는 박은혜를 응원했다.

한편, 배우 박은혜는 지난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 2003년 MBC드라마 ‘대장금’에서 연생 역을 맡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장사의 신-객주’ , ‘뷰티풀 마인드’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wjlee@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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