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22살 혼전 임신+결혼..안좋게 볼까 걱정 많이 됐다”(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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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22살 혼전 임신+결혼..안좋게 볼까 걱정 많이 됐다”(살림남)
기사입력 2018.12.06 05:15:01 | 최종수정 2018.12.06 14: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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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최민환이 아내 율희의 혼전 임신에 대해 언급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새롭게 합류한 최민환과 율희가 등장했다. 최민환은 “FT아일랜드에서 드러머를 맡고 있고 짱이의 아버지인 최민환이다”라며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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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최민환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캡처

공개 열애부터 갑작스러운 임신과 결혼 발표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 이에 대해 최민환은 “처음 (임신 사실을) 공개했을 때는 나와 아이가 율희의 앞길을 막는 게 아닐까 싶더라”며 말했다.

이어 “그 나이 때 할 수 있는 성장을 나와 아이가 못하게 한 것은 아닐까라는 걱정을 많이 했다. 율희가 마음고생이 심했을 것이라는 생각에 조금이라도 더 도와주고 싶다. 그런 미안함은 항상 있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율희 역시 “안 좋게 보일까 봐 걱정이 많이 됐다”라며 고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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